10기 모니카

조회 : 207

2016년11월 2일 딱풀수업이 시작되었다.영어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히 들었던 적이 있다.아프리카 킬리만자로 트래킹 중 현지 가이드들과 함께 해야 하는 시간이 길었다. 외국인과 단둘이 오랜 시간을 지내야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늘 외국여행을 해도 패키지여행을 했기에 여행 중 아주 간단한 영어만 하면 문제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10년 정도 영어를 책으로 보았으니 내가 영어를 전혀 말할줄 모를 것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그런데 난 전혀 가이드와 소통을 할 수 없었다. 내 머리 속에서는 동사를 무엇을 사용해야하는가? 어떤 전치사가 들어가야 되는가? 단어는 떠오르는데 문장을 만들어 입으로 나오지는 못하고 얼~ 얼~ 만 연속하고 속만 터지고 있었다. 아주 간단하 저녁 먹었나요? 안드셨으면 제꺼 함께 들어요? 이런 말도 나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귀국 즉시 영어 말하기를 시도해야겠다는 생각에 폭풍 검색을 하여 일빵빵 기초영어, 팟방, 유투브 등을 통해 패턴 공부를 시작했다. 시간나는 대로 열심히 나름 한다고 해보았지만 입은 전혀 움직이질 못했고, 미드를 열심히 보고 따라 해보면 된다고 해서 미드 시리즈를 열심히 보았지만 미드를 보다보면 영어 보다는 그냥 스토리에 빠져 다음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고 다 본 후 남는 것은 없었다. 영어는 언어이고 소통이 필수인데 혼자서 공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언어 소통을 시도해 볼 기회가 필요했다. 그런데 내가 60에 가까운 나이고 실력도 부족하여 학원을 갈 수가 없었다. 그리고 주민센터 등에서 하는 시니어영어공부반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았다. 그러던 중 딱풀로 부터 메일을 받았고, 읽어 본 후 특강을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갔다가 내가 원하는 학습방법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바로 카드로 결재를 했다. 소장님이 제시하는 교육 커리큐럼은 교육학 전공자인 본인으로서 너무나 매력있게 다가왔다. 확실한 목표 제시하였고 스몰스텝으로 끊어서 끈임없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이 짜여있었고 더욱 매력적인 말은 영어 말하기는 운동과 같다는 말씀이었다. 운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 잘 하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2주 수업을 들은 결과 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을 시작할 때 단번에 확 실력이 늘기는 어렵다. 쉬지 않고 올바른 방법으로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실력은 늘고 어느 단계까지는 도달할 수 있음을 여러번의 경험에서 난 알고 있다. 딱이만큼 12주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얻을 수는 없다. 단 혼자 지속적으로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나름 터득하였고, 영어의 울렁증 즉 외국인을 보면 피하던 것이 사라졌다.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서툴지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이것이 12주 만의 나의 변화이고 이것은 매우 놀라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영어로 말하는 것이 정말로 필요한 분이라면 딱이만큼에서 시작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김소장님, 지치지 않도록 배려해준 미쉘님 리플리님 모두에게 아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함께 온 과정을 함께 한 우리 10기의 멋진 동료들 모두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다. 중간에 일이 생겨 끝까지 함께 못한 미쉘, 에스더에게는 아쉬운 마음이 매우 크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함께 공부했던 멋진 동료들과 1년 후 영어로 이야기하는 만남을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11042

2016년11월 2일 딱풀수업이 시작되었다.영어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히 들었던 적이 있다.아프리카 킬리만자로 트래킹 중 현지 가이드들과 함께 해야 하는 시간이 길었다. 외국인과 단둘이 오랜 시간을 지내야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늘 외국여행을 해도 패키지여행을 했기에 여행 중 아주 간단한 영어만 하면 문제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10년 정도 영어를 책으로 보았으니 내가 영어를 전혀 말할줄 모를 것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그런데 난 전혀 가이드와 소통을 할 수 없었다. 내 머리 속에서는 동사를 무엇을 사용해야하는가? 어떤 전치사가 들어가야 되는가? 단어는 떠오르는데 문장을 만들어 입으로 나오지는 못하고 얼~ 얼~ 만 연속하고 속만 터지고 있었다. 아주 간단하 저녁 먹었나요? 안드셨으면 제꺼 함께 들어요? 이런 말도 나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귀국 즉시 영어 말하기를 시도해야겠다는 생각에 폭풍 검색을 하여 일빵빵 기초영어, 팟방, 유투브 등을 통해 패턴 공부를 시작했다. 시간나는 대로 열심히 나름 한다고 해보았지만 입은 전혀 움직이질 못했고, 미드를 열심히 보고 따라 해보면 된다고 해서 미드 시리즈를 열심히 보았지만 미드를 보다보면 영어 보다는 그냥 스토리에 빠져 다음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고 다 본 후 남는 것은 없었다. 영어는 언어이고 소통이 필수인데 혼자서 공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언어 소통을 시도해 볼 기회가 필요했다. 그런데 내가 60에 가까운 나이고 실력도 부족하여 학원을 갈 수가 없었다. 그리고 주민센터 등에서 하는 시니어영어공부반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았다. 그러던 중 딱풀로 부터 메일을 받았고, 읽어 본 후 특강을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갔다가 내가 원하는 학습방법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바로 카드로 결재를 했다. 소장님이 제시하는 교육 커리큐럼은 교육학 전공자인 본인으로서 너무나 매력있게 다가왔다. 확실한 목표 제시하였고 스몰스텝으로 끊어서 끈임없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이 짜여있었고 더욱 매력적인 말은 영어 말하기는 운동과 같다는 말씀이었다. 운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 잘 하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2주 수업을 들은 결과 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을 시작할 때 단번에 확 실력이 늘기는 어렵다. 쉬지 않고 올바른 방법으로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실력은 늘고 어느 단계까지는 도달할 수 있음을 여러번의 경험에서 난 알고 있다. 딱이만큼 12주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얻을 수는 없다. 단 혼자 지속적으로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나름 터득하였고, 영어의 울렁증 즉 외국인을 보면 피하던 것이 사라졌다.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서툴지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이것이 12주 만의 나의 변화이고 이것은 매우 놀라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영어로 말하는 것이 정말로 필요한 분이라면 딱이만큼에서 시작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김소장님, 지치지 않도록 배려해준 미쉘님 리플리님 모두에게 아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함께 온 과정을 함께 한 우리 10기의 멋진 동료들 모두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다. 중간에 일이 생겨 끝까지 함께 못한 미쉘, 에스더에게는 아쉬운 마음이 매우 크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함께 공부했던 멋진 동료들과 1년 후 영어로 이야기하는 만남을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11042

2016년11월 2일 딱풀수업이 시작되었다.영어로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력히 들었던 적이 있다.아프리카 킬리만자로 트래킹 중 현지 가이드들과 함께 해야 하는 시간이 길었다. 외국인과 단둘이 오랜 시간을 지내야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 늘 외국여행을 해도 패키지여행을 했기에 여행 중 아주 간단한 영어만 하면 문제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10년 정도 영어를 책으로 보았으니 내가 영어를 전혀 말할줄 모를 것이라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다. 그런데 난 전혀 가이드와 소통을 할 수 없었다. 내 머리 속에서는 동사를 무엇을 사용해야하는가? 어떤 전치사가 들어가야 되는가? 단어는 떠오르는데 문장을 만들어 입으로 나오지는 못하고 얼~ 얼~ 만 연속하고 속만 터지고 있었다. 아주 간단하 저녁 먹었나요? 안드셨으면 제꺼 함께 들어요? 이런 말도 나눌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귀국 즉시 영어 말하기를 시도해야겠다는 생각에 폭풍 검색을 하여 일빵빵 기초영어, 팟방, 유투브 등을 통해 패턴 공부를 시작했다. 시간나는 대로 열심히 나름 한다고 해보았지만 입은 전혀 움직이질 못했고, 미드를 열심히 보고 따라 해보면 된다고 해서 미드 시리즈를 열심히 보았지만 미드를 보다보면 영어 보다는 그냥 스토리에 빠져 다음 다음 시리즈로 넘어가고 다 본 후 남는 것은 없었다. 영어는 언어이고 소통이 필수인데 혼자서 공부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언어 소통을 시도해 볼 기회가 필요했다. 그런데 내가 60에 가까운 나이고 실력도 부족하여 학원을 갈 수가 없었다. 그리고 주민센터 등에서 하는 시니어영어공부반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았다. 그러던 중 딱풀로 부터 메일을 받았고, 읽어 본 후 특강을 들어보자는 생각으로 갔다가 내가 원하는 학습방법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바로 카드로 결재를 했다. 소장님이 제시하는 교육 커리큐럼은 교육학 전공자인 본인으로서 너무나 매력있게 다가왔다. 확실한 목표 제시하였고 스몰스텝으로 끊어서 끈임없이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계획이 짜여있었고 더욱 매력적인 말은 영어 말하기는 운동과 같다는 말씀이었다. 운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 잘 하게 되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학습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12주 수업을 들은 결과 나의 선택이 옳았다는 생각이 든다. 운동을 시작할 때 단번에 확 실력이 늘기는 어렵다. 쉬지 않고 올바른 방법으로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실력은 늘고 어느 단계까지는 도달할 수 있음을 여러번의 경험에서 난 알고 있다. 딱이만큼 12주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얻을 수는 없다. 단 혼자 지속적으로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나름 터득하였고, 영어의 울렁증 즉 외국인을 보면 피하던 것이 사라졌다.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서툴지만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이것이 12주 만의 나의 변화이고 이것은 매우 놀라운 결과라고 생각한다. 영어로 말하는 것이 정말로 필요한 분이라면 딱이만큼에서 시작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신 김소장님, 지치지 않도록 배려해준 미쉘님 리플리님 모두에게 아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리고 함께 온 과정을 함께 한 우리 10기의 멋진 동료들 모두에게도 너무나 감사하다. 중간에 일이 생겨 끝까지 함께 못한 미쉘, 에스더에게는 아쉬운 마음이 매우 크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함께 공부했던 멋진 동료들과 1년 후 영어로 이야기하는 만남을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1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