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클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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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12주 과정이 목. 금을 지나면 수료식입니다. 지나가는 여름을 한 달을 남겨두고 7월 말에 시작한 수업이 쌀쌀한 가을 한 달을 남기고 마치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가장 행복한 건 7기 였기 때문입니다.무엇보다 가장 즐거운 건 완주를 코 앞에 두고 있어서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건 또 이렇게 헤어지게 되겠지 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언제나 활기찬 에너지로 저에게 혹은 동기들에게 미션을 부여해준 윌 소장님한테 감사드립니다. 유치할 지 모르는 매주 정해지는 엔젤들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서로를 응원하고 챙겨주는 사소한 기쁨들과 따뜻함이 12주를 버티게 해 준 최고의 비타민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12주 과정을 하면서 달라진 건 매주 아침 눈뜨자 마자 하는 전화영어 수업이 절 조금 더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어줬다는 즐거운(?) 진실이 있네요 이제는 부쩍 친해진 스카이프 선생님과 수업도중 빵빵 서로 웃게 된 것도 그녀가 조금 늦게 전화할 때는 '피곤하니? 나도 그렇다 ,, ' 하며 물 한 잔 마실 여유에 피식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드는 것도 12주 과정이 준 선물이겠죠. 머리 속에 잠자고 있던 그동안 배웠던 영어 패턴들과 단어들이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 때 가 있어요. 그리고 그게 전화영어 수업을 통해서든 윌 수업을 통해서든 숙제를 통해서든 입 밖으로 나올 때 아 내가 달라졌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2016년이 개인적으로 좀 힘든 시기였는데 일이 내 전부라 믿고 사는 저에게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것. 그 새로움과 신선한 긴장이 제 여름을 가을을 견디게 해 준 것 같아요. 영어의 끈을 어떻게 놓지 않고 지속하느냐가 다음과제인 거 같아요. 다음과제를 던져 준 윌소장님과 그걸 기꺼이 받아들이게 만든 12주 과정 시스템에 무한 애정을 드립니다. 딱 이만큼 영어 연구소의 진실한 마음이 영어를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6259

두둥. 12주 과정이 목. 금을 지나면 수료식입니다. 지나가는 여름을 한 달을 남겨두고 7월 말에 시작한 수업이 쌀쌀한 가을 한 달을 남기고 마치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가장 행복한 건 7기 였기 때문입니다.무엇보다 가장 즐거운 건 완주를 코 앞에 두고 있어서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건 또 이렇게 헤어지게 되겠지 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언제나 활기찬 에너지로 저에게 혹은 동기들에게 미션을 부여해준 윌 소장님한테 감사드립니다. 유치할 지 모르는 매주 정해지는 엔젤들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서로를 응원하고 챙겨주는 사소한 기쁨들과 따뜻함이 12주를 버티게 해 준 최고의 비타민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12주 과정을 하면서 달라진 건 매주 아침 눈뜨자 마자 하는 전화영어 수업이 절 조금 더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어줬다는 즐거운(?) 진실이 있네요 이제는 부쩍 친해진 스카이프 선생님과 수업도중 빵빵 서로 웃게 된 것도 그녀가 조금 늦게 전화할 때는 '피곤하니? 나도 그렇다 ,, ' 하며 물 한 잔 마실 여유에 피식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드는 것도 12주 과정이 준 선물이겠죠. 머리 속에 잠자고 있던 그동안 배웠던 영어 패턴들과 단어들이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 때 가 있어요. 그리고 그게 전화영어 수업을 통해서든 윌 수업을 통해서든 숙제를 통해서든 입 밖으로 나올 때 아 내가 달라졌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2016년이 개인적으로 좀 힘든 시기였는데 일이 내 전부라 믿고 사는 저에게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것. 그 새로움과 신선한 긴장이 제 여름을 가을을 견디게 해 준 것 같아요. 영어의 끈을 어떻게 놓지 않고 지속하느냐가 다음과제인 거 같아요. 다음과제를 던져 준 윌소장님과 그걸 기꺼이 받아들이게 만든 12주 과정 시스템에 무한 애정을 드립니다. 딱 이만큼 영어 연구소의 진실한 마음이 영어를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6259

두둥. 12주 과정이 목. 금을 지나면 수료식입니다. 지나가는 여름을 한 달을 남겨두고 7월 말에 시작한 수업이 쌀쌀한 가을 한 달을 남기고 마치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가장 행복한 건 7기 였기 때문입니다.무엇보다 가장 즐거운 건 완주를 코 앞에 두고 있어서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건 또 이렇게 헤어지게 되겠지 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언제나 활기찬 에너지로 저에게 혹은 동기들에게 미션을 부여해준 윌 소장님한테 감사드립니다. 유치할 지 모르는 매주 정해지는 엔젤들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서로를 응원하고 챙겨주는 사소한 기쁨들과 따뜻함이 12주를 버티게 해 준 최고의 비타민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12주 과정을 하면서 달라진 건 매주 아침 눈뜨자 마자 하는 전화영어 수업이 절 조금 더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어줬다는 즐거운(?) 진실이 있네요 이제는 부쩍 친해진 스카이프 선생님과 수업도중 빵빵 서로 웃게 된 것도 그녀가 조금 늦게 전화할 때는 '피곤하니? 나도 그렇다 ,, ' 하며 물 한 잔 마실 여유에 피식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드는 것도 12주 과정이 준 선물이겠죠. 머리 속에 잠자고 있던 그동안 배웠던 영어 패턴들과 단어들이 머리속을 돌아다니고 있다라는 느낌이 들 때 가 있어요. 그리고 그게 전화영어 수업을 통해서든 윌 수업을 통해서든 숙제를 통해서든 입 밖으로 나올 때 아 내가 달라졌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2016년이 개인적으로 좀 힘든 시기였는데 일이 내 전부라 믿고 사는 저에게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것. 그 새로움과 신선한 긴장이 제 여름을 가을을 견디게 해 준 것 같아요. 영어의 끈을 어떻게 놓지 않고 지속하느냐가 다음과제인 거 같아요. 다음과제를 던져 준 윌소장님과 그걸 기꺼이 받아들이게 만든 12주 과정 시스템에 무한 애정을 드립니다. 딱 이만큼 영어 연구소의 진실한 마음이 영어를 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전달되기를♥ [출처] http://cafe.naver.com/ddaceng/6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