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이만큼 프로젝트> 의 3가지 훈련법
- Mouth to Mouth(마투마)란, 2차세계 대전 중 군인들에게 영어를 단 기간 내에 주입시키기 위해 발명된 영어 학습법으로,
현재도 유럽국가에서 영어를 학습할 때 가장 널리 사용되는 Direct Method 라고 불리는 방법을 국내에 도입한 것입니다.
현재 아시아에서는 일본에서 가장 먼저 사용되고 있으며, 일본 현지에서는 ‘영어 교육의 미래’ 라고 불리는 저명한 학습법입니다.

- 현지 영어권 국가에서는 실제로 116미만의 문장 형식으로 의사 소통을 합니다. 이 말은 즉 슨, 100개 가량의 영어 문장이
입에 익숙해 질 경우, 원어민 들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 ‘딱톡’ 은 일정 기간 동안 이 100문장을 완벽하게 말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MTM훈련으로 100문장 가량은 툭 치면 툭 하고 나오게 만들어 드립니다.

- 방법 : 짜여진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된 속성 영어학습과정입니다. 강사는 당신에게 영어 회화의 자연스러운 패턴을 배울 수
있도록 매우 빠르게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질문에 대한 답변을 되뇌어줍니다.

처음에는 수강생이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자주 반복합니다.
더 많이 반복할수록 수강생은 더 잘 기억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자신감이붙습니다.
첫 번째 수업부터 번역 없이 영어로 어떻게 의사소통 하는지 배울 것입니다.
내가하고자 하는 말의 의미를 전하는 것, 끊이지 않고 대화가 오고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단어, 세련된 말을 사용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영.말 훈련을 통해자신이 아는 표현 내에서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이야기 하실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여러분, " 나 사기 당했어" 가 영어로 무엇일까요?

혹시 "사기"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서 고민하고 계신가요?
고민하지 마시고 아는 영어로 이야기하세요. 이렇게 말이죠

"Somebody lied to me. I lost a lot of money. "

그럼 “내 주식이 상한가를 쳤어.” 가 영어로 무엇일까요?

상한가... ? 단어가 많이 어렵죠. 하지만 의미를 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내가 아는 영어로 이야기해보죠. 아.영.말!

" I got some money! My stock has gone up! "
아침에 눈떠서 밤에 눈 감기 전까지 내가 하는 모든 말들을 영어로 다 할 수 있다면 영어 굉장히 잘하는 사람 아닐까요?

하루 24시간 (- 수면 (8시간) - 비언어시간 (8시간) - 듣는 시간(4시간) )
→ 하루 순수 말하기 시간은 4시간 정도입니다.


4시간 =240분 → 하루 3분 X 80일 =240분

나의 하루를 몽땅 영어로 이야기 하기 위해서 매일 하루 3분정도의 대화를 확실히 익히면 됩니다.

하루 말하기 훈련을 통해 '나의 하루'의 3분을 추출해서 80일동안 확실히 익힙니다.
총 240분, 4시간 훈련을 통해 240분 정도인 나의 하루를 막힘 없이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