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스토리

최일선 해외영업인으로 10여년 동안 근무하며, 자연스럽게 주변에 영어 말하기를 갈망하는 차장님, 과장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전화영어, 하루 10분 영어, 미드, cnn...모든 방법을 시도 해보고 또 실패하는 분들을 보며 안타까웠습니다. 그 분들을 돕고 싶어서 사내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를 하면서 깨달은 것은 바로
직장인들이 원하는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쉽고 실용적인 영어말하기 실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눈 높이를 낮추고 '딱! 이만큼' 영어할 수 있도록 교육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 말하기에 성공하신 후 홀가분해 하셨습니다. 더이상 영어가 발목을 잡지는 않는다고, 두렵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더 많은 분들을, 특히 영어가 꼭 필요한 직장인 분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 프리토킹 과정 <영어, 딱이만큼 프로젝트> 을 말이죠.
직장인 분들이 딱이만큼 영어하실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2015년 겨울부터 2018년 7월 지금까지 42개 기수, 740분 이상의 수강생분들을 성공 시킬 수 있었습니다.
진실된 교육으로 대한민국 모든 직장인 분들을 영어로부터 자유로워 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열정을 다해 교육하겠습니다.